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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기 구강검진, 언제부터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소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작성일 | 2026.06.30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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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아이 이가 하얗고, 아파하지도 않는데 굳이 치과에 가야 할까요?”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말씀입니다. 1첫번째 치과 방문 시기, 생각보다 이릅니다아이의 생애 최초 치과 검진은 흔히 처음 유치가 난 뒤 6개월 이내, 늦어도 돌 무렵이 권장됩니다. 이가 몇 개 나지 않은 시기에 무슨 검진인가 싶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의 검사는 치료를 위해서라기보다, 아이의 입안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고 칫솔질·수유 습관 같은 관리법을 함께 익히기 위한 자리에 가깝습니다.
일찍부터 치과 환경에 익숙해진 아이는 이후 검진과 치료를 한결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 방문을 ‘아플 때 가는 곳’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들르는 곳’으로 시작하는 것, 그 자체가 좋은 출발입니다. 2국가가 챙기는 영유아 구강검진우리나라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을 총 4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시기마다 아이의 구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니, 놓치지 않고 챙기시길 권해 드립니다.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 생후 18~29개월
2차 생후 30~41개월 3차 생후 42~53개월 4차 생후 54~65개월 검진 항목은 차수와 관계없이 공통입니다. 충치(치아우식증)와 구강위생 상태 등을 살피는 구강 진찰과 함께, 보호자분께 칫솔질·식습관 같은 구강보건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결과는 양호 / 주의 / 추가검사 필요로 나뉘어 안내됩니다. 차수마다 검사하는 항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라는 시기별로 발달 단계가 다르기에 그때그때 상태를 확인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3학교에 들어가면 — 학생 구강검진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학교건강검사의 하나로 구강검진이 이어집니다. 초등학생은 매 학년 구강검진을 받고, 중학교·고등학교에서도 1학년 때 검진을 받게 됩니다. 이 시기는 유치가 영구치로 바뀌는 교환기와 맞물려, 새로 나는 영구치의 충치나 치아가 나는 자리, 잇몸 상태 등을 함께 살피게 됩니다.
학생 구강검진에서는 충치와 충치가 생길 위험이 있는 치아, 빠진 영구치 같은 치아 상태와 더불어, 잇몸·구내염 등 입안 연조직, 치아 배열(부정교합), 구강위생 상태까지 폭넓게 확인합니다. 다만 학교 검진은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는 성격이므로, 더 자세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안내받으셨다면 치과에서 한 번 더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4검진에서 실제로 살피는 것들정기 구강검진에서는 단순히 충치 유무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유치가 제때 잘 빠지고 영구치가 알맞은 자리에 나고 있는지, 칫솔질이 닿지 않아 위생이 약해지는 곳은 없는지, 아이의 식습관이 치아에 부담을 주고 있지는 않은지를 함께 살핍니다. 무엇보다 충치를 아주 초기에 발견하면 아이가 받을 부담도, 치료의 범위도 작아집니다. 참고로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실런트), 방사선 촬영 등은 국가 영유아 구강검진의 정해진 항목은 아닙니다. 아이의 충치 위험도나 구강 상태에 따라 치과에서 별도로 권해 드리는 예방·검사 과정이며, 모든 아이에게 일률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검진 후 상담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함께 의논하시면 됩니다. 5자주 묻는 질문 (Q&A)끝으로 진료실에 찾아오신 부모님들께서 자주 여쭤보시는 질문 몇 가지를 모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Q. 아이가 아파하지 않는데도 검진이 필요한가요? 네, 그래서 더 필요합니다. 충치는 초기에 통증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 아이가 불편함을 느낄 때쯤이면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곤 합니다. 정기검진은 바로 그 ‘증상이 없는 단계’에서 문제를 일찍 찾기 위한 과정입니다. Q. 유치는 어차피 빠지는데 충치 치료가 의미 있나요? 유치도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의 충치를 방치하면 통증은 물론, 식사와 발음, 그리고 뒤이어 나올 영구치가 자리 잡을 공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빠질 때까지의 시간 동안 제 역할을 하도록 돌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국가 영유아 구강검진만 받으면 충분한가요? 국가검진은 정해진 시기에 기본적인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교육하는 좋은 출발점입니다. 다만 아이마다 충치가 잘 생기는 정도나 구강 습관이 다른 만큼, 상태에 따라 더 자주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를 토대로 우리 아이에게 알맞은 주기를 의논해 보시길 권합니다. Q. 검진을 받으면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검진 결과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지금처럼 잘 관리하시면 되고, 가벼운 변화가 보이면 지켜보기도 합니다. 검진은 치료를 전제로 한 과정이 아니라,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6검진은 ‘치료’가 아니라 ‘습관’입니다유년기의 구강검진은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아이가 평생 자기 치아를 돌보는 습관의 시작입니다.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는 데 익숙해진 아이는, 자라서도 자신의 구강 건강을 자연스럽게 챙기게 됩니다.
연세고운미소치과는 구월동 한자리에서 20년 넘게 가족 단위의 환자분들을 만나 왔습니다. 어릴 때 검진받던 아이가 자라 다시 찾아오는 모습을 지켜보며, 정기검진이 쌓이는 시간의 힘을 실감합니다. 우리 아이의 구강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시다면, 증상이 없을 때 부담 없이 검진으로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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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레이 (때우는 치료) |
골드 인레이 | 35만원 | |
|---|---|---|---|
| 이멕스 인레이 | 30만원 | ||
| 지르코니아 인레이 | 30만원 | ||
| 하이브리드 인레이 | 30만원 | ||
| 레진 인레이 | 27만원 | ||
| 크라운 (씌우는 치료) |
골드크라운 (SA type) |
80만원 | |
| PFM (겉: 사기/안: 금속) |
45만원 | ||
| 지르코니아 | 50만원 | 구치부 | |
| 55만원 | 전치부 | ||
| 올세라믹 | 55만원 | 전치부 | |
| 라미네이트 | 50만원 | 부가세별도 | |
| 기둥 | 코어 (치아색 보강) |
5만원 | |
| 메탈 기둥 (D.Post) |
13만원 | ||
| 치아색 기둥 (F.Post) |
20만원 | ||
| 금 기둥 (Gold Post) |
25만원 | ||
| 레진 (치아색으로 메우는 치료) |
씹는 면 (Occlusal) |
10만원 | 치료 부위마다 상이함 (면당 금액) |
| 앞니 사이 (Diastema) |
15만원 | ||
| 옆 면 (Proximal) |
12만원 | ||
| 잇몸 라인 (C. ab) |
7만원 | ||
| 볼/혀쪽 (B/Lingual Pit) |
6만원 | ||
| 틀니 (Denture) |
부분틀니 (RPD) |
190만원 | 만65세이상 보험 틀니가능 |
| 전체틀니 (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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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틀니 | 30만원 | ||
| Konus | 100만원 | 치아 당 추가비용 | |
| 소아치료 | 크라운 | 10만원 | |
| 치아 홈 메우기 (실란트) |
보험수가 | ||
| 불소도포(3회) | 5만원 | ||
| 잇몸치료 | 잇몸성형 (CLP) |
9만원 | 치아 당 |
| 잇몸미백 | |||
| 30만원 | 악당 | ||
| 스켈링 (치석제거) |
일반 | 5만원 | |
| 만19세이상 연1회스켈링 |
보험수가 | ||